일상 속 작은 전시가 되는 순간BROWNZE X Print Bakery 브라운즈가 아트 앤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프린트베이커리 (Print Bakery)에 온라인 입점 했습니다. 작품을 고르는 일과 좋은 물건을 곁에 두는 일은 어쩌면 닮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바라고 싶은 형태,손에 닿을 때 느껴지는 질감,매일의 시간을 조금 더 깊게 만들어주는 물건. 브라운즈의 다구 역시 차를 마시는 순간에 머루는 하나의 오브제이자.일상에 오래 함께하는 물건입니다. 정성스럽게 차를 우리고, 좋은 다구를 손에 쥐고 천천히 차를 마시는 시간그 순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브라운즈 다구를이제 프린트베이커리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일상에 오래 머물 물건을 고르는 시간브라운즈가 제안하는 다도의 미학을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