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즈] 백야 수제 도자기 찻잔

50ml (1)

생산지 : 복건성 덕화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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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 수제 도자기 찻잔

White Night Teacup

 

 

 

 

백야(白夜)

밤과 낮의 조화로움을 담은 수제 다구

 

브라운즈의 백야 시리즈는 밤과 낮이 하나로 이어지는 신비로운 순간을 표현한 다구 세트입니다. 

 

흰빛 흙과 유약이 어우러진 이 제품은 틀에 의존하지 않고

손으로 빚어낸 독창적인 형태로 차 도구 본연의 단아함과 손맛이 묻어납니다.

 

흙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유약이 고요하게 흐르듯 발려 있어 각각의 다구가 하나의 작품으로 자리 잡습니다.

낮과 밤, 그 경계 없는 조화를 상징하며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으로 소장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다관에 알맞게 우려낸 차를 나누어 마실 수 있는 찻잔입니다.

물을 끓이고, 알맞게 우려낸 차를 좋아하는 잔에 따라 마시는

짧은 순간이지만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세요.

 

 

 

 

백야 다구의 이번 시리즈는 기존의 붉은빛 흙에서 벗어나 환원 소성 과정을 통해 흰 빛으로 구현된 점이 특징입니다.

흙의 색상은 소성 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환원 소성은 흙과 유약에 담긴 고유의 빛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탄생한 백야 다구는 마치 백야의 맑고 은은한 조화를 그대로 담아내어,

각기 다른 빛과 온도를 지닌 밤과 낮의 만남을 상징합니다.

 

 

 

 

빚은 손길에 닿는 백야의 촉감이 선명합니다.

 

매끄럽게 따라 움직이는 결의 느낌,

손 안에 담는 밤과 낮의 경계, 낮의 시간을 멈추어 만든 나를 위한 시간

 

백야 시리즈는 어느 하나 모양과 색감이 같은 것이 없습니다.

도자기 각자의 시간을 찬찬히 살펴봐주세요.

 

 

 

 

'성형 틀 사용 없이' 손에서 손으로 투박하게 완성한 자연스러운 모양에

브러쉬를 이용하여 한곳 한곳 붓칠하여 완성했습니다.

기공이 많고 거친 원시적인 형태로 만들어져 멋진 모습을 더 합니다.

 

"모양과 색이 매끄러울 수 없는 도자기이니, 도기의 특성을 사랑하는 분들이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SIZE

 

 

 

• 높이 - 4.5cm

• 림의 폭 - 6 x 6cm / 50ml

 

 

Notice

 

* 공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져서 각기 다른 모양과 농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교환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 식기세척기나 전자레인지 사용 시 제품이 손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충격에 의한 파손 위험에 주의해 주세요.

- 제품이 파손될 위험이 있으니 오븐 등 열을 직접 가하는 제품 사용은 피해 주세요.

- 도자기 특성상 컬러의 패턴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사유로 인한 무료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합니다.)

- 철 성분이 함유된 흙으로 빚어 소성 후 미세한 검은 반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숨을 쉬는 도자기입니다. 차를 마신 후 차를 장시간 방치하거나,

세제를 사용하면 표면에 흡수 및 변형될 수 있으니 사용에 꼭 주의해 주세요.

- 사용 후에는 뜨거운 물로 세척하시고 자연 건조 후

순면으로 닦아 주시면 물 자국 없이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 휴지나 천 등으로 닦아내면 표면에 먼지가 묻어날 수 있습니다.

- 세척, 자연 건조 후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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