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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유 오름 차판
신비로운 오름을 닮은
흑유 오름 차판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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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은 산을 뜻하는 제주도의 방언으로
완만한 봉우리로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무게감 있는 도자기 재질로 고령토를 사용하여 정성스럽게 구워,
대만에서부터 유래한 '루바오 유약'을 발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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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모양의 패턴은 망치기법으로 손으로 두드려 완성합니다.
차분히 빛나는 흑유와 균일한 패턴이 만나
어디에서든 고급스러운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내부에는 유약을 바르지 않아 자연스러운 흙의 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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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판은 다구들을 올려두는 역할을 하며
물에 강한 단단한 대나무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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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관과 찻잔, 차총을 함께 올려둘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로
개인 다판으로도 사용하기 적합니다.
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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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따로 세척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부드러운 헝겊으로 닦으신 후에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건조, 보관하시면 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사용하기 전, 흐르는 물로 도구에 물기를 머금어 주고 사용하면 대나무의 수명에 도움이 됩니다.
Notice
- 식기세척기나 전자레인지 사용 시 제품이 손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충격에 의한 파손 위험에 주의해 주세요.
- 제품이 파손될 위험이 있으니 오븐 등 열을 직접 가하는 제품 사용은 피해 주세요.
- 도자기 특성상 컬러의 패턴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사유로 인한 무료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합니다.)
- 철 성분이 함유된 흙으로 빚어 소성 후 미세한 검은 반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숨을 쉬는 도자기입니다. 차를 마신 후 차를 장시간 방치하거나,
세제를 사용하면 표면에 흡수 및 변형될 수 있으니 사용에 꼭 주의해 주세요.
- 사용 후에는 뜨거운 물로 세척하시고 자연 건조 후
순면으로 닦아 주시면 물 자국 없이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 휴지나 천 등으로 닦아내면 표면에 먼지가 묻어날 수 있습니다.
- 세척, 자연 건조 후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해 주세요.
- 대나무 특성상 온도/습도에 따라 나무의 뒤틀림이나 갈라짐이 있을 수 있으니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여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 하부의 색상이 다르니 상세 사진 확인 부탁드립니다.
- 물에 강한 대나무 재질이지만 물에 오래 담아두면 변형될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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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즈] 흑유 오름 차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