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자리 위, 기억의 온기⎬ 브라운즈의 기물은 각기 다른 원석과 유약의 흐름,불의 온도와시간의 층위 속에서 단 한 번만 태어나는 고유한 결을 지닙니다. 같은 형태일지라도 서로 닮을 수 없고,흙과 불이 빚어낸 우연과 질서 속에서 저마다의 표정을 얻습니다.마치 차가 같은 산지에서도 해마다 다른 맛을 내듯기물 또한 매번 다른 결로 완성됩니다. 브라운즈는 오늘도 흙과 불의 언어로 시간을 담아내며세월을 함께하는 ‘기억의 그릇’을 전합니다. 이번 전시는 오늘의집 북촌에서3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총 6개월간 전시가 진행됩니다. 2026 리빙 트렌드를 반영한 공간 연출을 통해자연스럽게 녹아든 브라운즈의 기물을트렌디하고 실감있는 전시로 만나보세요. 〈전시 제품〉 • 시그니처 쾌객배 도자기 다구세트, 블랙 • 호우 저녁바람 도자기 다구세트